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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팝스 11월 22일, 2014년 (토요일) / GMP


공부할 때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집중력이죠. 이 집중력을 테스트하는 컴퓨터 프로그램이 하나 있는데요. 일명 "Don't touch Betty". 보통의 사람들이 평균 열 번에 두 번 정도 틀린다고 합니다. 여기서 포인트는 우리가 집중력도 연습을 통해서 충분히 향상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Our willpower is like a muscle. So we can train our brain to focus better. 맞습니다. 그렇다면 정답은 굿모닝팝스! 무조건 커다랗게 웃고, 커다란 소리로 따라 하다 보면 저절로 몰입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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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대표문장인 "Can friends become lovers?" 중심으로 어떤 문자메시지를 영어로 주고받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결혼하고 싶은 여자, 근숙이의 SNS 다이어리
대표문장

Can friends become lovers?  /  우정이 사랑이 될 수 있을까?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Are friends able to fall in love?  /  친구끼리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Can love blossom out of friendship?  /  친구 사이에 사랑이 싹틀 수 있을까?


영어회화 인터넷강의


근숙

Can friends become lovers?

/  우정이 사랑이 될 수 있을까?



제이

Friendship is already half of being in love.

/  우정엔 어느 정도 사랑의 감정이 들어있는 거야.



근숙

I didn't love him at first.

/  처음엔 사랑의 감정이 없었어.

There was no chemistry.

/  아무런 끌림이 없었다고.



제이

Maybe love isn't a fire-in-the-stomach thing.

/  불이 확 타올라야만 사랑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



Vocabulary


1) friendship: 우정

2) chemistry: (사람 사이의) 화학반응, 끌리는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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