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팝스 11월 23일, 2014년 (일요일) / GMP


요즘 직장인의 애환을 담고 있는 한 드라마가 인기라고 하죠. 드라마 상에서 직장 상사가 후배한테 회사생활을 잘하려면 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하던데 이게 뭔지 아시겠어요? 바로 체력이에요. 체력이 약하면 인내심이 떨어지고 쉽게 지쳐서 포기할 수 있기 때문에 먼저 몸을 만들어라. 이거였어요. 영어공부도 장거리 마라톤이잖아요. 체력은 기본 중의 기본! 일요일이라고 이불 속에서 웅크리고 있지 마시고 굿모닝팝스 들으시면서 조깅 아니면 밖에 나가기가 정 힘들다면 제자리 뜀뛰기 아니면 음악에 맞춰 가볍게 몸을 흔들어주세요. 체력도 기르고 영어공부도 하고 이런 게 바로 Killing two birds with just one stone.


굿모닝 뉴스: 멕시코 대학생 실종 항의 수만 명 시위


영어공부


Contents


Mexico is absorbing news of its own atrocities - 43 students disappeared, apparently murdered, and the aftermath of that crime hangs over this holiday in Mexico. "There seems to be more hotel cancellations than reservations in Acapulco these days - 14,000 since the news broke last month of the abduction of 43 students."


Key Expressions


1) atrocity: 잔혹 행위

2) aftermath: 여파, 후유증

3) abduction: 유괴, 납치


Translations


멕시코가 자신들이 저지른 흉악한 사건의 늪 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있는데요, 43명의 학생이 실종됐다가 살해된 것으로 드러난 범죄사건의 여파가 이번 휴일까지 미치고 있습니다. "요즘 아카풀코 지역에서는 호텔 예약보다 취소가 더 많은 실정인데요, 지난달 43명의 학생이 유괴됐다는 뉴스가 나온 이후 만 4천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Related Link] - Apparent Mass Murder Of 43 Students Hurts Mexico's Tourism


스크린 잉글리시 Review Time


2014년 11월 17일 월요일부터 11월 21일 금요일까지 11월의 영화 '말레피센트 (Maleficent, 2014)'에서 만나본 표현을 하루에 정리해드립니다.


(11월 17일)


We have to blend in.  /  우린 사람들 속에 어우러져야 해.


= We need to appear to belong.

= We can't be out of the ordinary.


(11월 18일)


I've always known you were close by.  /  당신이 가까이 있다는 걸 난 항상 알고 있었죠.


= I've continually been aware that you were near.

= Your close presence has always been felt by me.


(11월 19일)


Maleficent will come for me.  /  말레피센트가 나에게 복수하러 올 거야.


= Maleficent will be out to get me.

= Maleficent will be hot on my trail.


(11월 20일)


They were stolen from me.  /  누가 내 것을 훔쳐갔어.


= Someone stole(took) them away from me.

= I was robbed of them.


(11월 21일)


We can look after each other.  /  우린 서로를 돌볼 수 있어.


= We can take care of one another.

= We'll be able to help each o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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