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팝스 11월 2일, 2014년 (일요일) / GMP


한 주 동안 이런저런 소식들이 많았는데요. 서울광장에서 열린 '멍 때리기 대회'가 기억에 남더라고요. 나중에 이런 대회가 있었다는 걸 알고 사람들이 "어, 이런 대회도 있었어? 내가 나갔으면 1등 했을 텐데…"라고 하면서 아쉬워들 하던데…. 그냥 멍하니 가만히 있으면 되는가 싶었는데 나름대로 심사기준이 있어요. 심장박동 측정기를 동원해서 심장박동수가 가장 안정적이어야 하고 또 거기에 시민들 투표까지 더해져서 우승자가 가려졌다고 하네요. 한 주 동안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머리 쓰느라 힘드셨던 분들 모든 걸 다 내려놓으시고 노래 한 곡 듣는 동안 편안하게 Space out 아시겠죠? 멍한 상태를 즐겨보세요.


굿모닝 뉴스: 브라질 대선, 지우마 호세프 재선 성공


캐나다 어학연수


Contents


It's been a bruising, shocking election season in Brazil. One candidate was killed in a plane accident. Attacks, both personal and political, were rife. In the end, though, the incumbent held on to power, but just barely. This was the tightest race ever in Brazil. The results show a country divided by race, class, color and region.


Key Expressions


1) bruising: 힘든, 불편한

2) rife: 만연한, 널리 퍼져있는

3) incumbent: 재임자 

4) barely: 가까스로, 겨우


Translations


브라질은 힘들고 충격적인 선거철을 보냈습니다. 한 명의 후보자가 비행기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사적이고 정치적인 공격들이 난무했습니다. 결국, 재임자가 다시 권력을 잡았지만 아주 가까스로 얻은 결과였습니다. 브라질 역사상 가장 팽팽한 대결이었습니다. 이번 선거는 브라질이 인종과 계층, 피부색과 지역으로 얼마나 분열되어있는지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Related Link] - After Shocking Election Season In Brazil, Incumbent President Still Holds Power


스크린 잉글리시 Review Time


2014년 10월 27일 월요일부터 10월 31일 금요일까지 10월의 영화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져'에서 만나본 표현을 하루에 정리합니다.


(10월 27일)


I did what I did to protect people.  /  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그렇게 했어.


= The things I did were for others.

= I was protecting people by what I did.


(10월 28일)


Do enlighten us.  /  우리에게 알려줘.


= Please tell us.

= Share your knowledge, please.


(10월 29일)


I'm headed to Europe tonight.  /  오늘 밤 유럽으로 갈 거야.


= I'm taking off tonight for Europe.

= Tonight I head for Europe.


(10월 30일)


I blew all my covers.  /  내 정체가 다 드러나 버렸어.


= I gave away all my secrets.

= I revealed all of my aliases.


(10월 31일)


You're going after him.  /  그의 뒤를 쫓으려는 거군.


= You're going to follow him.

= You're going to be on his 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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