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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팝스 3월 22일, 2014년 (토요일) / GMP


톰 소여의 효과라고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폴리 이모가 장난꾸러기 톰에게 기다란 울타리를 하얗게 페인트칠을 하라고 벌을 내렸는데 톰이 이 지루한 일을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친구들에게 "야, 이거 진짜 재미있는 일이야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하니깐 친구들이 서로 하겠다고 아우성치다 결국엔 돈까지 내고 대신 페인트칠을 해줬다는 이야기죠. "주말 아침에 내가 왜 영어공부를 해야 해." 마치 무슨 벌을 받는 것처럼 생각하지 마세요. 굿모닝팝스를 듣는 건 오직 GMPer들만의 아주 고귀한 기회이고 특권이니깐요.


그럼 이번 주 근숙 씨가 주고받은 대화내용 바로 확인해보죠.


결혼하고 싶은 여자, 근숙이의 SNS 다이어리
대표문장

He's not husband material.  /  그는 남편감이 아니야.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He wouldn't make a good husband.
He's not ready for marri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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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JV and Jessica are hanging by a thread.

/  제이브랑 제시카 사이가 위기인 것 같아.



근숙

Why? I thought they were tying the knot.

/  왜? 둘이 결혼하는 줄 알았는데.



제이

​Since they set a date, he's been down in the dumps.

/  결혼날짜 잡고 제이브가 아주 우울해하고 있어.



근숙

I knew it! He's not husband material.

/  그럴 줄 알았어! 그 사람은 남편감이 아니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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