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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팝스 3월 1일, 2014년 (토요일) / GMP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삼일절입니다. 올해로 95주년을 맞이했는데요. 기념으로 태극기를 무료로 배송해주는 온라인 업체도 있고 그때 그날처럼 삼일만세운동을 개최하는 단체도 있더라고요. 미국의 소설가였던 'Robert Heinlein'은요.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A generation which ignores history has no past and no future." 그렇습니다. 비록 우리가 지나간 역사 속에서 살고 있지는 않지만, 우리 자신이 역사의 산물이고 그런 의미에서 역사를 알지 못하면 과거 또한 미래까지 없는 셈이죠. 그럼 오늘은 근숙이와 제이가 어떠한 주제로 메시지를 주고받는지 대화내용 바로 확인해보죠. 그럼 3월의 시작! 굿모닝팝스로 시작해볼까요? Here we go!!!


결혼하고 싶은 여자, 근숙이의 SNS 다이어리

대표문장

Everybody is taken but me.  /  나만 빼고 다들 품절이야.

아래와 같은 문장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I'm the only one with no partner.
Everyone has someone except for me.


근숙이의 SNS 다이어리


근숙

Gil-dong and Min-hee are setting a date.

/  길동이랑 민희랑 날짜(결혼 날짜) 잡았대.



제이

They make a cute couple.

/  귀여운 커플이야.



근숙

Everybody is taken but me.

/  나만 빼고 다들 품절이네.



제이

Enjoy your single life and live for yourself!

/  혼자만의 생활을 즐기면서 너 자신을 위해 살아.


모두 멋진 하루 보내시고 오늘 GMP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1. 그렇죠.. 우리가 역사의 산물이죠.. 과거를 모르면 미래는 없다... 캬.. 이 애기와 관련된 강의가 생각나네요 ted크리스천의 빅히스토리.. 오늘도 잘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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